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최신 업데이트로 논란 여파
Square Enix가 PlayStation 5와 PC 버전에 'Streamlined Progression'을 도입했습니다. 이로써 모든 플레이어가 항상 9,999의 대미지를 입히거나 HP와 MP를 항상 최대치로 유지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Head Start Mode'라는 기능도 추가되어 플레이어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을 주어 FF7 리메이크 캠페인 및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경험이 상당히 손쉬워졌습니다. 이에도 불구하고 닌텐도 스위치 2로의 FF7 리메이크 이식은 여전히 훌륭한 이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의겈가 갈리고 있습니다.
PSN Profiles에서는 17,755명의 유저가 FF7 리메이크의 플래티넘을 달성했으며, 최근 1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50명이 추가로 달성했습니다. 이는 "치트"를 사용한 후에 플래티넘 획득이 가능하다는 점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게임 취미를 평범하게 만들며 개발자들이 더 어려운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소극적으로 만든다'는 의견도 유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서 한국 게이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Streamlined Progression"과 같은 기능을 통해 게임이 얼마나 쉬워지는지, 그리고 이에 대한 선을 어떻게 긋는지에 대한 패널 디스커션과 온라인 커뮤니티의 의견이 다양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게이머들은 이번 논란이 게임 플레이 경험과 트로피 획득의 가치에 대한 논의를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26717/more-and-more-people-are-getting-ff7-remakes-platinum-but-not-everyone-is-happy-abou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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