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은 아직 콘솔, 스위치 또는 스팀 덱으로 출시되지 않을 것이지만, 블리자드는 분명히 그에 대해 고려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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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10 22:10:02
올오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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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쓸한 노릇이었던 지난 2026년 블리즈콘에서 내로라하는 미래의 대단한 하스스톤 소식을 기대했던 팬들은 일단 실망을 금치 못했다. 하스스톤 2가 아닌 다른 큰 소식으로 쏟아져온 블리자드의 발표는 주목 받을 만한 새로운 확장팩인 카타클리즘 테마를 내세웠다. 이번 확장팩은 3월 17일 출시되며, 게임에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뿐만 아니라 게임판을 가득 채우는 거대 카드와 새로운 키워드, 재미있는 메카닉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많은 팬들이 이번 블리자드의 발표 속에서 찾던 하스스톤의 콘솔 출시 소식을 찾지 못한 채 남아있는 것 같다. 이미 태블릿이나 모바일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인 하스스톤이 왜 아직까지도 스위치나 스팀 덱 같은 콘솔로 이동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블리자드는 설명했다. 게임 소화기인 네이든 라이언-스미스는 "UI와 UX 측면에서 투자해야할 수준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라이언-스미스는 "고객층이 그것을 원하는 만큼 충분히 여러 플랫폼에 게임을 제공할 준비가 된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하스스톤 코드베이스가 오래된 상태여서 콘솔과 휴대용 콘솔 기기를 위한 품질 기준이 높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코드 기반이 16년 된 것으로 추산된 하스스톤은 완전한 경험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나중에 그들이 이걸 하는데 있어 훌륭하게 할 수 있기를 원한다는 라이언-스미스의 발언은 게임 디렉터 타일러 바이엘만이 강조했다. 이에 바이엘만은 "만약 거실 큰 화면 플랫폼에 특별히 게임을 가져오려면 그 모드에 최적화된 전체 경험을 보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라이언-스미스는 "따라서 제대로 준비하고, 제대로 하자. 올바른 시기를 찾고, 그 무렵 그렇게 한 기억을 형성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라이언-스미스는 전 주인인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을 가능하면 많은 플랫폼에 제공하고 싶어 한다는 발언을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한 말에 내세웠다.
결국, 한국에서는 대중적이지 않은 게임인 하스스톤은 여전히 콘솔 출시에 대한 기대 속에서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하지만 블리자드의 설명을 통해 콘솔 또한 하스스톤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되는 그 날을 기다리며, 새로운 카타클리즘 확장팩을 통해 게임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링크 : https://www.eurogamer.net/why-hearthstone-isnt-on-console-switch-or-steam-deck-but-increasingly-likely-to-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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