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쇠밟가 되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타르코프' 제작자 니키타 부야노프가 새로운 게임의 창작에 도전하고 있다. 그의 새로운 과학 기반 FPS 게임 'Fragmentary Order(파페오)'는 2251년을 배경으로 하는데, AI가 통제하는 기업 '코어'의 도움으로 인류는 기근과 전쟁을 이겨내고, 세계 정부를 통일하며 태양계를 탐험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제 '코어'의 통제가 약해져 새로운 권력을 노리는 동맹들에게 약해진 인류는 '파페오(파페오)'가 시작된 상황이다.
이 흥미로운 우주 슈팅 게임은 팬들에 의해 사랑으로 칭해지는 '스타코프'로 극찬을 받고 있으며, 니키타 부야노프는 그 외에도...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29910/after-inventing-the-genre-tarkov-creators-new-game-wont-be-an-extraction-sho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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