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센티넬 개발사 라이트스피드 LA가 대거 인원 감축, 알려진 바에 따르면 80개의 역할이 줄어든 것으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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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04 18:20:03
스톰블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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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스피드 LA는 첫 번째 타이틀인 'Last Sentinel'의 창작과 개발 방향을 변경함에 따라 8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스튜디오는 "이번 방향 전환으로 스튜디오 일부 직원들의 역할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해당 팀원들에게 기회가 되는 한 내부 이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이들을 사랑과 존경으로 대우하고 있습니다. LA 라이트스피드는 북미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을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으며 북미는 우리 글로벌 게임 전략의 중심이며 해당 지역의 재능과 창의력 그리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어빈에 위치한 라이트스피드 LA는 2020년 스티브 마틴 산업 베테랑의 지도 아래에서 출범했으며, 심천의 라이트스피드 스튜디오의 미국 자회사입니다. 'Last Sentinel'는 2023년 게임 어워드에서 발표되었으며 6년간 제작되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식통들은 게임이 "여러 차례 연기되고 수억 달러의 예산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라이트스피드 LA는 IGN에 대한 발표에서 게임의 개발 업데이트를 "준비가 되었을 때" 제공할 것이며 "현재 출시일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라고 명확히 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종합해, 앞으로 한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Last Sentinel' 게임에 대한 소개를 추가하면 좋을 것입니다. 'Last Sentinel'는 높은 예산과 관련된 어려움을 겪으면서 개발되고 있지만, 텐센트 소유의 라이트스피드 LA는 게임의 발전 상황을 기다리며 계속하여 게임 제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원문링크 : https://www.gamesindustry.biz/last-sentinel-developer-lightspeed-la-conducts-layoffs-80-roles-reportedly-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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