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soft가 배급하고 EROLABS 플랫폼에서 출시한 탐미 서스펜스 BL 성인 모바일 게임 《녹티루센트: 새벽이 오기 전에》(이하 《녹티루센트》)가 오늘(2일)부터 기간 한정 이벤트 '부흥 경축일' 및 메인 캐릭터 '웨인:집착의 상처', 신규 스킨 '메슈:초원의 환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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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동안 '웨인:집착의 상처' 한정 모집 오픈! 새로운 이벤트 스토리와 도전 스테이지와 함께, 플레이어 여러분과 동료들을 신비로운 마을로 초대하여 행복한 전설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보자!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규 게임 모드 '병아리마블'이 출시되었다. 플레이어는 마을 주민을 도와 길을 잃은 병아리를 찾아주며 '삐약 포인트'를 수집할 수 있으며, 지정된 삐약 포인트에 도달하면 '백야화 펜던트, '한정 시네마틱 일러스트', '이벤트 한정 동료' 등 희귀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일 출석 체크를 통해 '병아리마블' 이벤트 아이템과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2주 차부터는 더 높은 난이도의 스테이지가 오픈되어 용감한 플레이어들을 기다리고 있다. 미지의 모험에 함께 도전해보자.
'부흥 경축일' 이벤트 소개
닐레 대륙의 여행자들 사이에는 한 전설이 전해진다. "더스크윙 마을에 들어갔다가 여섯째 날 새벽 전에 마을 어귀로 가서 골짜기 사이로 솟아오르는 해를 보면 여생의 행복을 얻는다고 한다."
더스크윙 마을은 이제 사람들의 이야기와 책 속에만 남아 있는 잊혀진 마을이다. 소문에 따르면, 마을의 번영은 루센트 신이 하사한 횃불 덕분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작스러운 화재가 마을을 폐허로 만들었고, 그때 바로 횃불에 깃든 마력이 모든 마을 주민들을 구해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과연 이 이야기가 모두 사실일까?
SSR 웨인:집착의 상처
웨인은 자발적으로 안리와 메슈에게 더스크윙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직접 그들을 데려가 확인시켜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안리는 곧 웨인이 이 마을에 대해 상상 이상으로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전설 속 이야기뿐만 아니라, 현지 문화와 특색 있는 음식, 심지어 마을로 향하는 길까지 모두 완벽히 숙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안리가 아무리 캐물어도 웬인은 끝내 말하지 않으려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는 이벤트 모집을 통해 한정 캐릭터 「웨인: 집착의 상처」를 획득할 수 있다. 캐릭터를 획득한 후, 호감도 선물을 통해 웨인의 더스크윙 마을 한정 추가 스토리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
SSR 메슈:초원의 환영
여관으로 돌아온 메슈는 들뜬 마음으로 자신이 알고 있는 더스크윙 마을의 전설에 대해 동료들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러나 안리가 모두 함께 가자고 제안했을 때, 동료들은 각자 중요한 일이 있어 동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슈는 여전히 기대에 찬 마음으로 이 알 수 없는 여정을 떠날 준비를 마쳤고, 직접 전설의 진실을 밝혀내려 하고 있다...
신규 게임 모드 '병아리마블', 마을 주민을 도와 길을 잃은 병아리를 찾아준다!
이벤트 퀘스트와 이벤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일반 주사위'와 '마법 주사위'를 획득할 수 있다. 주사위를 통해 이동하여 병아리를 찾으면 '삐약 포인트' 수집 진행도가 누적되고,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병아리를 찾아 이동하는 동안 골드, 백야화 펜던트, 그리고 다영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특수 칸으로 이동하면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녹티루센트: 새벽이 오기 전에》의 신규 기간 한정 이벤트가 출시되었으며, 자세한 정보는 EROLABS 공식 홈페이지 또는 《녹티루센트》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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