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더욱 부드럽고 선명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지싱크 펄사(G-SYNC Pulsar) 모니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3년, 지싱크의 출시는 가변 주사율(variable refresh rate, VRR) 기술을 도입하며 디스플레이와 게이밍 환경을 혁신했고, 현재는 모든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가 이를 채택하고 있다. 게이머는 더 이상 화면 찢어짐과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 없이, 어떤 주사율에서도 V-싱크(V-SYNC) 온(On)과 오프(Off)의 장점을 모두 누리며 더욱 부드럽고 몰입감 있는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후 엔비디아는 지싱크와 그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TV와 클라우드로 확장해, 지포스(GeForce) RTX 게이머가 집 안 어디서나 최고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주, 선구적인 VRR 기술의 최신 진화형인 지싱크 펄사 출시와 함께 차세대 지싱크가 시작됐다. 지싱크 펄사는 매우 부드러운 움직임과 끊김 없는 경험을 제공하며, 가변 주파수 백라이트 스트로빙 기술을 통해 시각적 선명도와 충실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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