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인컴퍼니가 모바일 앱 보안 서비스 LIAPP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게임사의 보안 지원에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 게임더하기 지원사업’ 협력사 참여를 통해서다.
모바일 앱 보안 전문기업 주식회사 락인컴퍼니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 대상 게임사들이 국내 출시 단계부터 해외 서비스 운영까지 안정적인 보안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앱 보안 기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게임더하기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해외 직접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게임사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락인컴퍼니는 자사의 모바일 앱 보안 서비스 LIAPP으로 게임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앱 위변조, 메모리 해킹, 불법 프로그램 실행, 자동화 어뷰징, 데이터 탈취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한다. 앱 난독화, 위변조 방지, 루팅·탈옥 탐지, 메모리 보호, 해킹툴 탐지, 자동화 프로그램 차단 등 게임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다층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SDK 형태로 손쉽게 적용 가능해 별도의 복잡한 개발 부담 없이 국내 서비스는 물론 해외 시장 특성을 고려한 모바일 보안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직접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앱 변조, 치트 프로그램, 비정상 결제, 자동화 어뷰징 등 모바일 보안 위협 대응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락인컴퍼니는 이번 게임더하기 지원사업 협력사 참여를 계기로 국내외 서비스를 아우르는 글로벌 모바일 앱 보안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락인컴퍼니 최명규 대표는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출시 초기부터 국가별 서비스 환경을 고려한 모바일 앱 보안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락인컴퍼니는 게임더하기 지원사업 협력사로서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진출 전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락인컴퍼니는 ‘2026 게임더하기 지원사업’ 협력사로서 오는 5월 19일 서울 양재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열리는 ‘2026 게임더하기 서비스 설명회’에 참여해 선정 게임사와의 비즈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지원사업 선정 게임사와 협력사 간 실질적인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며 락인컴퍼니는 현장에서 LIAPP 기반 글로벌 모바일 앱 보안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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