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신작 게임 ‘시티데몬헌터즈: 각성자들’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시티데몬헌터즈: 각성자들’은 평범했던 일상이 무너진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유저가 헌터로 선택되어 데몬에 맞서는 세계관을 담은 모바일 게임이다. 현실과 뒤엉킨 공간 속에서 몰려오는 데몬들을 상대하며, 다양한 수호령과 함께 도시의 이변을 끝내기 위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공식 모델로는 배우 김병철과 이예빈이 발탁됐다. 김병철은 드라마 ‘도깨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파국 간신’ 역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로, 강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분위기가 데몬헌터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예빈은 야구장 마스코트 활동을 통해 보여준 밝은 에너지와 늘씬한 비율, 냉미녀다운 매력으로 주목받아 왔다. 도시를 배경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헌터 콘셉트와 잘 맞아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데몬헌터즈: 각성자들’의 가장 큰 특징은 유저가 직접 전투를 반복하지 않아도, SSR급 수호령을 소환해 전투를 진행하는 방치형 성장 시스템이다. 수호령들이 자동으로 전투를 수행하며, 유저는 수호령의 조합과 각성, 장비 성장 등을 통해 전투력을 높여 나갈 수 있다.
특히 게임 내 수호령에는 황진이, 홍길동, 김삿갓 등 한국 전통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인물들이 등장해 차별화된 매력을 더한다. 익숙한 전통 캐릭터를 현대적인 데몬 헌터 세계관에 녹여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호령 각성을 통한 전투력 강화, 다양한 조합 전략, 전설급 무기와 장비 성장, 개성 있는 코스튬 시스템 등을 통해 방치형 게임 특유의 빠른 성장감과 수집형 RPG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 시작을 기념한 기대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유저들은 사전예약 참여와 함께 게임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며 출시 전부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관계자는 “‘시티데몬헌터즈: 각성자들’은 현대 도시와 한국형 수호령, 데몬 헌터 콘셉트를 결합한 모바일 게임”이라며 “사전예약을 통해 정식 출시 전부터 많은 유저들이 게임의 세계관과 성장의 재미를 먼저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티데몬헌터즈: 각성자들’은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 일정 및 추가 이벤트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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