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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용
  • 신수용 등록일(수정) : 2018-10-11 16:45:48
  • [모바일] [취재] 12월 6일 출시,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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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스타 2017에서 첫선을 보였던 넷마블의 신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블소 레볼루션>은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을 모바일 MMORPG로 재탄생시킨 게임이다. 원작의 느낌을 모바일 환경에 담아내는 것은 물론이고, 원작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진정한 MMORPG의 커뮤니티 감성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도 모바일에 맞게 재해석해 높은 몰입도를 제공한다. 스토리는 서비스 초기에 원작 기준으로 4막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블소 레볼루션> 개발을 총괄하는 장현진 PD는 '정식 서비스 후 한동안은 원작의 스토리를 이어가겠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다른 방향으로 스토리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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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스토리는 원작을 그대로 따라간다


또한, 런칭 버전에서는 진, 곤, 건, 린 4개 종족과, 검사, 권사, 역사, 기공사 4개 직업이 제공된다. 나머지 직업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며, 업데이트 순서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암살자의 전투 메커니즘을 개발 중이다.

그밖에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4인 파티 던전, 16인 레이드 던전, 실시간 대전인 '비무', 최대 500대 500의 전투를 제공하는 세력전 등 원작 이상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으며, 많은 사람이 모여 자연스러운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마을이나 문파 하우스 등 안전지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음식을 나눠 먹는 등 다양한 상호작용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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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커뮤니티가 일어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은 두 번째 레볼루션 타이틀로서, 다시 한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혁명을 일으켜 보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체리벅스의 정철호 대표는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블소 레볼루션"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블소 레볼루션>은 10월 11일(목)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오는 12월 6일(목)에 정식서비스를 한다. 아울러 지스타2018 현장에서 게임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시연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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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권영식 대표



◈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게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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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벅스 장현진 개발총괄


(장현진 개발총괄) <블소 레볼루션>은 블소를 블소답게 만들고,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로 충실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게임이다. 레볼루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원작의 특징은 크게 스토리, 캐릭터, 경공, 전투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 중 스토리는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좀 더 컴팩트한 형태로 전달한다. 150종 이상의 고퀄리티 시네마틱 무비가 준비돼 있으며, 원작과 동일한 성우를 기용해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다.

캐릭터는 종족이 진, 곤, 건, 린 4종, 직업이 검사, 권사, 역사, 기공사 4종 제공된다. 곤족 여성과 린족 남성은 제외된 상태였으나, 지스타2017 이후 유저들의 요청이 많아 런칭 버전에 린족 남성을 추가했다. 물론 나머지도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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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직업은 검사, 권사, 역사, 기공사 네 종류


경공과 전투는 모바일에 맞게 조작을 간소화했다. 경공은 두 번의 터치만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전투는 조작이 쉬우면서도 대전 게임에 버금가는 깊이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무공은 직업당 30종 이상이 준비돼 있는데, 다양한 연계를 쓸 수 있도록 무공 순서를 미리 저장해두는 기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추구하는 목표는 모바일 환경에서 진정한 MMORPG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다. 마을에서 시작해 문파를 거쳐 세력 단위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며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다.

마을에서는 제작, 파티, 결투, 퀘스트, 던전 등 게임에서 제공되는 기본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음식을 나눠 먹거나 함께 휴식을 취하면서 떠들고 노는 등 상호작용을 통해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계기를 제공한다. 이렇게 모인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문파를 형성해 문파하우스, 하우징, 적대문파, 문파던전 등의 콘텐츠를 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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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파하우스에서 동료들과 음식을 나눠먹는 모습



◈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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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 권영식 대표,
체리벅스 정철호 대표, 장현진 개발총괄


Q.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이 포화상태에 가까운데, <블소 레볼루션>이 성공할 수 있을까?

시장이 포화상태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과거 리니지2 레볼루션이 나오기 전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좋은 게임이 많이 나와서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다면 시장은 얼마든지 커질 수 있다고 본다.

블소 레볼루션을 통해 모바일 MMORPG시장을 더 확대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Q. 국정 감사에서 확률형 아이템 이야기가 나왔다. 유저들의 인식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닌데, BM은 이 점을 고려했는가?

지금까지 확인해본 바로는 확률형 아이템의 비중이 꽤 낮은 편이었다. 게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대략 20% 이하였고, 주요 BM은 패키지 상품이나 성장 보조형 아이템으로 잡혀있었다. 확률형 아이템은 단순히 뽑기 확률이 아니라 그 상품이 게임 시스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를 봐야 할 것이다.

가능하면 게임을 만들면서 BM을 확률형 아이템에 의존하지 말고 그 게임에 맞는 형태를 찾는 방향으로 설계하고 있다.


Q. 원작과 플레이환경이 많이 달랐을 텐데, 개발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가장 큰 어려움은 역시 조작이었다. 원작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 다양한 무공을 자유롭게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를 모바일에서 어떻게 처리할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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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에 비해 무공 사용이 간편해졌다고 한다


Q. 거래소도 추가되는가? 그렇다면 연령 제한 이슈는 어떻게 처리할 생각인가?

거래소는 당연히 추가된다. 안 그래도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거래소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이미 경험해본 바가 있으므로 블소 레볼루션에서는 잘 반영이 될 것이다. 물론 등급 평가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려해둔 상태다.


Q. 직업 중에서 암살자와 소환사가 빠진 이유는 무엇인가?

런칭 스펙이 제한적이라 최적화 때문에 그렇게 결정됐다. 직업이 많이 들어갈수록 클라이언트가 무거워지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4개 직업만 공개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나머지 직업들을 추가해나갈 계획이다.


Q. <블소 레볼루션>의 시장 목표는?

언제나 그렇듯 최고의 게임을 만드는 것이다. 우선은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을 더 확대하고, 이를 글로벌로 옮겨갈 것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경험을 토대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더 큰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다.

<블소 레볼루션>은 이를 위한 준비가 됐다고 판단했기에 출시일을 결정했다.


Q. 글로벌 시장에서는 어떻게 경쟁력을 갖춰나갈 생각인가?

리니지2 레볼루션을 서비스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한국에서 만든 MMORPG에 대해 전 세계 유저들의 반응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아시아, 일본, 웨스턴 지역을 따로 출시하면서 유저들을 모아왔고 유저들의 플레이 패턴도 많이 봐왔다.

그래서 블소 레볼루션을 서비스할 때는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원작이 출시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리니지2보다 인지도가 높다는 것도 하나의 이점이다. 원작의 인지도가 낮을 지역에서는 MMORPG에 대한 유저 이해도가 높은 시장을 집중해서 공략하는 전략으로 갈 계획이다.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의 세계화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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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의 느낌을 모바일 환경에서 그대로 전달할 수 있을까?


Q. 내부적으로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하는 특별한 기준이 있는가?

딱히 정해진 기준이 있는 건 아니다. 각 부서에서 토론해서 이 게임에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을 달아야겠다는 내용이 확정되면 다는 정도다. 리니지2 레볼루션처럼 전작이 피시 게임이기 때문에 차별화를 나타내기 위해 레볼루션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는 이유도 있다.


Q. 커스터마이징은 어디까지 지원하는가?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았다. 본래는 얼굴과 헤어만 제공하려고 했었으나, 지스타2017 이후 좀 더 보강하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체형 커스터마이징까지 추가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기에 충분한 커스터마이징이 제공될 것이다.


Q. 스토리는 원작을 그대로 따라가는가? 만약 원작의 진행상황을 따라잡는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계획인가?

스토리는 런칭 버전에서는 4막까지 제공된다. 지금은 원작 기준으로 스토리를 만들고 있으며, 서비스 후에도 한동안은 원작을 따라갈 것이다. 다만, 계속 원작을 따라갈 수는 없으므로 특정 시점에 분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게 언제일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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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간다


Q. 엔씨소프트에서도 블레이드&소울 M을 만들고 있다. 만약 서비스 시기가 겹쳐서 같은 IP로 경쟁할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우선 <블소 레볼루션>의 출시 일정은 엔씨 측과 조율한 결과다. 엔씨 측의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는 우리도 모른다. 다만, 같은 IP라도 게임이 완전히 똑같을 수는 없을 테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도 있기에 지금은 딱히 대책을 준비하고 있지 않다.


Q. 런칭 사양은 어떻게 되는가?

메모리 2기가 이상의 디바이스라면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메모리가 1기가인 디바이스에서도 플레이는 가능한데, 아무래도 퍼포먼스 면에서는 좀 미흡한 부분이 있다. 1기가 메모리에서 더 최적화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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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용 기자(ssy@mo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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