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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수
  • 서진수 등록일(수정) : 2019-04-09 16:40:55
  • [PC] LCK 결승 미디어데이, 그리핀 바이퍼 “3:0으로 우리가 이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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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CK 스프링 결승전 미디어데이 현장 사진_1.jpg


‘어나더레벨’ 그리핀과 ‘드림팀’ SKT T1의 2019 스무살우리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결승전이 4월 13일(토)에 펼쳐진다. 강력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그리핀과 과감한 리빌딩을 통해 왕조 재건을 노리는 SKT T1의 대결인 만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월 9일(월), 결승전을 앞두고 그리핀의 ‘cvMAX’ 김대호 감독, ‘소드’ 최성원, ‘바이퍼’ 박도현과 SKT T1의 ‘꼬마’ 김정균 감독, ‘칸’ 김동하,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나 결승전 진출 소감과 각오에 대해 들어보는 미디어데이를 가졌다.


Q. 결승에 임하는 각오가 있다면?

그리핀 김대호 감독: 준비할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준비한대로 재밌게 경기를 치르도록 하겠다.

‘바이퍼’ 박도현: 결승에 직행했을때부터 SKT가 올라올 것이라고 예상했고 올라와 줘서 기쁘다.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잘 치르겠다.

‘소드’ 최성원: 저희가 1라운드떄 경기력이 좋았는데 그때만큼 좋은 경기력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SKT T1 김정균 감독: 지난 1,2 라운드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는데 이번 결승전은 꼭 이겨서 복수하고 싶다.

‘페이커’ 이상혁: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고 싶다. 좋은 성과도 얻고 싶다

‘칸’ 김동하: 이번 결승전이 잠실에서 열리는데 2년전 제가 우승했었다.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


Q. 칸 선수 본인이 잠실에서 우승을 차지했는데 상대가 SKT T1였다. 그것을 알고 이야기한 것인지?

‘칸’ 김동하: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대회에서는 자신이 얼마나 잘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곳에서는 자신이 있다.


Q. 지난 서머에서 준우승하면서 배운게 있다면?

김대호 감독: 그 당시에는 첫 진출이라서 예상한대로 안됐을 때 그자리에서 고치기 위해 집착했었다. 지금은 경험도 쌓였고 이번 다전제에서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Q. 이번 결승전에서 양 팀에서 위협적으로 생각되는 선수는 누군지?

‘소드’ 최성원: 칸선수가 위협적이다. 좋은 경기력으로 칸선수에게 보답해주고 싶다.

‘페이커’ 이상혁: 저는 미드 정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라인전보다는 팀 전체적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있다.


2019 LCK 스프링 결승전 미디어데이 현장 사진_5.jpg


Q. SKT T1이 오랜만에 결승전에 올라왔다. 어떤 전략이 있는지?

김정균 감독: 전략이라고 하면 상대팀 분석하는 게 최선일 것 같다. 오랜만에 결승이면서 감독되고 처음으로 결승전이다. 선수들과 코치진이 우승시켜준다고 약속해서 기대하고 있다.


Q. 칸선수과 소드 선수가 서로 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서로 도발을 해본다면?

‘소드’ 최성원: 칸 선수에게 솔킬 당한 적이 있어서 복수하고 싶다

‘칸’ 김동하: 제가 정규 시즌을 하는 동안에 솔킬을 따이거나 실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드 선수를 상대로 그런 일이 없다. 이런 걸 이어가도록 하겠다.


Q. 결승전에서 그리는 그림이나 예상 스코어가 있는지?

김정균 감독: 스코어는 3:2, 3:1로 승리할 것 같다. 그리핀이 강팀인 만큼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 같다. 경험이나 멘탈적인 부분이 강한만큼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칸’ 김동하: 저희가 그리핀과 상대 전적이 4:1인데 이번엔 3:1로 승리하고 싶다

김대호 감독: 최근 기세로 보면 최근 킹존에게 패배하기도 했다. SKT의 경기력이 좋은 만큼 3:0으로 이기도록 하겠다.

‘바이퍼’ 박도현: 예상 스코어느 3:0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희가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


Q. 바이퍼 선수의 자신감의 근거는 무엇인가?

‘바이퍼’ 박도현: 그냥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저희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2019 LCK 스프링 결승전 미디어데이 현장 사진_4.jpg


Q. 그리핀이 2라운드에서 휴식을 겪으면서 기량 하락이 있었는데 결승전을 맞아서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김대호 감독: 2주 정도 휴식을 가지고 결승을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은 엄밀히 말하면 휴식은 아니다. 오히려 좋다고 생각한다. 1라운드에서 2라운드로 넘어갈때는 진짜 휴식기를 가진 것 같다.


Q. 그리핀 측에서 3:0으로 이긴다고 이야기했는데 SKT의 답변도 듣고 싶다.

‘페이커’ 이상혁: 저는 일단 3:1, 3:2라고 생각하고 있다. 저희가 그리핀을 상대로 3:0으로 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김정균 감독: 작년을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은데 뒷심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다. 작년 결승 무대 같은 재밌는 결승전이 됐으면 좋겠다.


Q. 킹존드래곤X과의 경기를 보셨다고 했는데 SKT의 약점을 발견했는지?

김대호 감독: 굳이 약점이라고 할만한건 발견하지 못한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무난한 경기였던 것 같다. 말그대로 정보만 받은 것 같다. 강점, 약점을 발견하진 못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 활용할만한 정보를 얻었다.


Q. 시즌 초에 LCK의 전체적인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김대호 감독: 궁극적으로 같은 전우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작년에 LCK팀에게 배운게 많다. LCK팀들에게 배우고 지금 그리핀의 스타일이 만들어졌는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리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었다. 실제로 LCK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2019 LCK 스프링 결승전 미디어데이 현장 사진_3.jpg


Q. 페이커 선수 주변에서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100%로 환산한다면 얼마정도인지?

‘페이커’ 이상혁: 저에게 폼이 올라왔다는 평가는 감사드린다. 메타에 맞춰서 경기력이 들숙날숙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비해서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70~80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결승전에 맞춰서 폼을 더 끌어올리도록 하겠다.


Q. 이번 결승에서 이기게 되면 MSI를 대표하게 되는데 페이커 선수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에 간절할 것 같다. 바이퍼선수는 첫 해외 대회를 나게 된다. 해외 대회에 대한 열망을 표현해준다면?

‘페이커’ 이상혁: 작년에 해외대회를 모두 나가지 못했다. MSI와 롤드컵에서 우승하지 못했는데 그것을 갚아주고 싶다. 국제대회를 못나갔던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꼭 나가고 싶다.

‘바이퍼’ 박도현: 작년에 작년 결승에 끝나고 롤드컵에 나가지 못해서 아쉬웠다. 이번엔 꼭 기회를 살려서 해외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양 팀에서 본인팀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누가 있을지?

김정균 감독: 큰 무대인 만큼 미드 정글이 해주길 원하고 있다. 페이커 선수가 큰 무대에서 살하는 선수인만큼 그부분을 기대하고 있다.

김대호 감독: SKT가 강팀인 만큼 한 라인이라도 패배하게 되면 누수가 생기면 SKT한테 지게 된다. 모든 라인이 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Q. SKT T1의 경우 3:0으로 승리하면서 전략이 남았을 것 같고 그리핀도 전략이 있을 것 같다.

김대호 감독: 롤에서 예상치 못한 전술이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해오던대로 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최선을 다해 승리하도록 하겠다.

김정균 감독: 코치진들도 연구하고 있고 선수들의 챔피언 폭이 넓은 만큼 깜짝 픽이 나올 수 있다고생각한다.


Q. 외국 대회에서 헤카림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사용할 계획이 있는지?

김대호 감독: 헤카림의 악의 구렁텅이는 아니다.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헤카림이 여러가지 조건이 맞는다면 충분히 포텐셜이 높은 챔피언이라고 생각한다.


Q. 해외대회 보면 원딜을 배제하기도 하는데 유독 원거리 딜러에 대한 비중이 높다.

김대호 감독: 그리핀 같은 경우는 바이퍼 선수가 넓은 챔피언 폭으로 비원딜을 사용했었다. 게임을 이기는데 가능성이 높다면 비원딜을 사용할 것이다. 상황에 맞게 카드를 활용할 것이다.

‘바이퍼’ 박도현: 우선 해외대회를 챙겨보고 있는데 그곳에서는 잘 안나오고 있는데 LPL에서는 카이사와 베인에 대한 평가가 높다. 그렇지만 다른 챔피언도 활용할 수 있어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페이커’ 이상혁: 팀적으로 어떤 조합이던 열린 조합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상황에 맞춰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2019 LCK 스프링 결승전 미디어데이 현장 사진_2.jpg


Q. 그리핀이 기세를 타면 기세가 무서운데 위기 상황에서 극복하는 모습이 적은 것 같다. 이번 결승에서 불리한 상황에 다다르면 역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김대호 감독: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예전보다 합리적인 마인드를 갖추게 됐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는 마인드를 갖추고 있어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것 같다.


Q. 작년 결승에서 살빼겠다고 공약을 걸었는데 이번에도 공약을 건다면?

‘소드’ 최성원: 이번에 이긴다면 5KG정도 감량하도록 하겠다.

‘칸’ 김동하: 결승이 승리로 마무리된다면 MSI 서머를 치뤄야해서 타이트하게 경기를 치르도록 하겠다.

김대호 감독: 우승 공약을 해보자면 하나는 저희가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만큼 국제대회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두 번째는 개인방송 출신인 만큼 제 개인방송을 켜서 기쁨을 표현하는 자리를 가지겠다.

김정균 감독: 만약에 우승하게 된다면 준비를 잘해야겠지만, 시간만 된다면 선수들이 원하는 곳으로 포상 휴가를 갈 수 있도록 하겠다.


Q. 킹존과 SKT의 경기가 매우 치열했는데 그리핀 내부에서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소드’ 최성원: 킹존이 역전당해서 졌다라고 생각한다. 3경기에서 멘탈이 나가서 스무스하게 졌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보고 작년 결승전 4경기가 생각났다. 멘탈부분을 단련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바이퍼’ 박도현: 역시 경기라는게 생각하는대로 흘러가지 않는구나란 생각을 했다. 끝까지 집중하지 않으면 우리도 휘청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희가 풀어지거나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되면 질 수 있어서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서진수 기자(sjs@mo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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