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병맛&귀염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에서 2026년 4월 22일(수) 0시부터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기간 한정 이벤트 ‘울트라 수요 냥코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다양한 보상과 성장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유저들이 단기간에 전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벤트 당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플래티넘 티켓과 레어 티켓, 리더십 등 핵심 아이템이 지급되며, 캐릭터 육성과 관련된 부담도 대폭 낮아진다. 모든 캐릭터의 파워 업 및 진화에 필요한 XP가 절반으로 감소하는 캠페인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특별 스테이지 ‘냥코 냥코 기념일’이 열려, 클리어 시 고양이 통조림 22개를 획득할 수 있는 보상이 제공된다. 여기에 보상이 대폭 강화된 ‘황금 냥코탑’ 이벤트도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해당 콘텐츠는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5월 4일 오전 10시 59분까지 별도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에는 게임 전반의 파밍 효율도 크게 향상된다. 세계편, 미래편, 우주편에서 보물 출현율이 대폭 상승하는 ‘트레저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개다래를 집중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개다래 챌린지’ 스테이지도 연속으로 등장한다. 또한 모든 스테이지에서 요구되는 통솔력이 절반으로 감소하고, 광란·대광란·게릴라 경험치·강림·초강림·대강림 스테이지에서는 패배하거나 이탈하더라도 통솔력이 반환되어 보다 부담 없이 도전에 나설 수 있다.
이 밖에도 ‘가마토토 탐험대’에는 기간 한정 에리어인 ‘XP 울트라 수확축제’와 ‘울트라 고양이 눈 동굴’이 추가되어,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성장 재료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포노스는 이번 ‘울트라 수요 냥코 데이’를 통해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 및 복귀 유저 모두가 빠른 성장의 재미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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