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사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의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이 신규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을 5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에서는, 황실의 금지된 비밀과 강호를 무너뜨리려는 음모에 맞서는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된다. 또한 여름 시즌에 맞는, 도전적인 캠페인, 강력한 월드 보스, 새로운 멀티플레이 콘텐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의 주 무대가 되는 개봉 황궁은 100만 제곱미터가 넘는 광활한 단지이며, 실제 역사적 사실 기반 설계됐다. 의식을 진행하는 광장부터 비밀의 공간까지 다양한 장소가 등장하며, 3000명이 넘는 NPC들이 역동적인 궁궐의 삶을 재현한다.
플레이어는 황궁의 정면, 내곽, 그리고 내부 기관으로 이뤄진 세 곳의 주요 구역에서 각기 다른 삶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황제가 새로 지은 신비로운 보물 창고를 찾는 여정에 동참하게 되며, 황실 정보기관에 합류해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등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스토리라인을 즐길 수 있다.
황궁 및 당대의 일상 및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당나라 시대 성행했던 귀뚜라미 싸움, 얼음놀이와 같인 전통 놀이에 참가할 수 있으며, 황실 음식 몰래 맛보기, 감옥에서 탈옥하기, 숨겨진 무술 고수 찾기 등 자유롭고 방대한 탐험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6월에는 중화권 ‘단오절’을 테마로 한 전통 풍습 콘텐츠 및 ‘오행 수련’ 이벤트도 마련되어, 다양한 보상도 즐길 수 있다.
확장팩 출시와 신규 캠페인 ‘봉장고’도 만나볼 수 있다. 익명의 편지를 따라 왕실 금고에 들어가 비밀을 밝히는 내용이다. 또한, 6월에는 궁궐 지하 감옥을 무대로한 ‘속죄각’ 캠페인이 시작되며, 새로운 보스와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궁궐의 비극을 배경 이야기로 갖고 있는 ‘이별부’와 황실 고양이가 기괴하게 변모한 ‘고양이 대왕’이 새로운 월드 보스로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6월에는, 2종의 신규 멀티 플레이 캠페인이 공개되며, 신화 속 괴물 ‘천록’과 ‘망월 선녀’를 상대로 전략적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5월 28일 출시되는 연운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과 관련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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