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dFall 개발사 스파이더스 스튜디오가 모기업인 나콘이 매각자를 찾지 못한 채 문을 닫는다고 보도됩니.. +5
- 공감0
- 댓글0
- 등록일 : 2026-05-01 21:45:03
취재팀
- 조회수 : 5

일찌감치 기다려온 ‘GreedFall: The Dying World’의 개발사인 Spiders가 문닫을 위기에 처했다. 과거 Nacon이 자회사인 Spiders을 매각하려 했으나 성사되지 않았고, 이로 인해 파리 소재의 이 스튜디오는 청산 과정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은 프랑스 사이트 Origami를 통해 알려졌는데, "관련자들로부터의 몇몇 소식통"을 인용하여 현재 청산 요청이 "이미 형식적인 단계에 이른 상황"이라고 전했다. Spiders는 최근 몇 년간 GreedFall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었으며, Steelrising과 The Technomancer와 같은 작품들로도 유명했다.
지난해 중순 취소된 스튜디오의 두 번째 프로젝트 중 하나가 "다크(Dark)"라는 코드명을 가진 라이센스 게임이었을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후 Spiders는 GreedFall 2의 제작 마무리를 짓고 미래를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제안을 준비하는 데 노력했다."라고 Origami는 전했다.
2019년 출시된 첫 번째 GreedFall의 Eurogamer 리뷰는 긍정적이었는데, 이 게임이 "많은 영혼으로 자신의 결함을 메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200만 장을 판매하는 등 충분히 성공적이었던 이후 2022년에는 후속작이 발표되기도 했다.
이러한 소식으로 인해 GreedFall의 후속작에 관심을 가졌던 많은 이용자들은 놀라움을 감추기 어려워하며 Spiders의 미래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아쉽게도 이번 뉴스를 통해 이 게임을 알게 된 이들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GreedFall은 선택과 결과에 초점을 맞춘 역동적인 이야기 전개로 유명하며, 한국 게이머들에게는 새로운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게임일 것이다.
원문링크 : https://www.eurogamer.net/greedfall-studio-spiders-reportedly-shutting-down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