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게임즈가 스타워즈와 마블 슈터 게임의 발매를 연기하며 포트나이트 제작사가 "AI 가속 개발"을 채택한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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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14 13:05:02
오아이이즈
- 조회수 : 2

에픽게임즈는 디즈니와의 협업으로 진행 중이던 슈터 게임 개발에 인공지능(AI)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게임은 스타워즈와 마블 캐릭터들이 만나는 캐릭터 크로스오버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픽게임즈의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는 내부적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하며, 이에 따라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AI 도구를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게임 디렉터는 "더 이상 손으로 쓴 코드는 없을 것"이며, 미술 작업은 "전체 AI 워크플로우로 생성되어야 한다"고 개발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에픽게임즈는 최근 인력 감축을 통해 혁신과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AI 기술이 놓여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전략 변화는 에픽게임즈의 창립자 팀 스위니(CEO)의 발언으로도 확인됩니다. 스위니는 개발팀을 재편하고 모든 사람이 더 많고 더 나은 것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디즈니는 몇 년 전 에픽게임즈에 15억 달러 규모의 지분을 인수했으며, 두 기업은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우주'에 연결된 협업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업으로 플레이어들은 "자신만의 이야기와 경험을 만들 수 있으며, 디즈니만의 방식으로 팬덤을 표현하고 다른 이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에픽게임즈의 AI 적용 시도는 지난 몇 년간 게임산업에서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 부합하며, 회사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전략의 효과와 결과는 앞으로 게임산업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원문링크 : https://www.eurogamer.net/epic-games-delays-star-wars-marvel-shooter-ai-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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