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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주
  • 김길주 등록일(수정) : 2020-01-28 15:09:31
  • [모바일] 비주얼+스토리+즐거움 혁신 추구하는 MMORPG ‘그랑사가’ 2차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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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1).jpg


2020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그랑사가’의 플레이 영상이 드디어 공개됐다.
 
엔픽셀(NPIXEL, 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자사가 개발중인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랑사가’는 ‘세븐나이츠’ 개발자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엔픽셀의 데뷔작으로, 짜임새 있는 서사와 높은 그래픽 완성도로 신생 개발사임에도 300억원에 달하는 시리즈A 투자금을 유치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영상은 그간 공개된 적 없었던 인게임 영상과 실제 전투화면으로 제작되었으며, 광활한 대륙과 압도적인 액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그랑사가 티저영상 
 

특히 지역별로 기후와 분위기가 다른 판타지 세계를 재현했으며, 각 캐릭터별 개성이 살아있는 전투를 엿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그랑사가 티저 사이트에 신규 캐릭터 2종 '나마리에', '카르트' 정보와 함께 2차 티저영상의 신규 인게임 스크린샷 12종을 공개해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개발진은 추후에도 게임의 완성도를 가늠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구성요소들을 공개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피드백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저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월 22일, 엔픽셀 본사에서 열린 개발자 미팅에서 이 회사 김시래 사업팀장이 답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개발자 미팅_1.jpg


Q. 엔픽셀은 어떤 회사인가

김시래 팀장 : 엔픽셀은 개발 영역을 총괄하고 있는 정현호 대표, 그리고 아트 영역을 총괄하고 있는 배봉건 대표가 함께 설립한 3번째 회사이다. 엔픽셀의 주요 멤버 역시 모바일 RPG의 황금기를 구축한 <세븐나이츠>, 그 성공 신화를 만들었던 멤버들을 중심으로 업계 최고의 인력들이 모여있는 회사라고 자부하고 있다. 

이러한 인력들이 성공 가도에 안주하지 않고 엔픽셀이라는 회사에 모인 이유는, 편향되고 정체되어 가고있는 시장 속에서 대형 IP가 될 수 있는 게임을, 그리고 지금까지 느낄 수 없던 재미와 디바이스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을 갖춘 게임을 만들고 이를 통해 새롭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스타트업 게임사가 되어 혁신을 일으키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모이게 됐다. 


스토리텔링 혁신_2.jpg



Q. 엔픽셀의 투자유치에 대해 좀 더 상세한 설명을 부탁한다 

김시래 팀장 : 2020년 연초부터 엔픽셀의 뜻에 힘을 더해주는 경사가 있었다. ‘쿠팡’,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 형제들‘, ‘토스의 개발사 비바리퍼블리카‘ 등의 국내 유니콘 기업과 ‘크래프톤‘ ‘로블록스‘ 등의 글로벌 게임사를 초기에 발굴한 알토스벤처스와 새한창업투자로부터 300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엔픽셀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게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예정이다.

3가지 혁신.jpg


Q. 그랑사가에 대해

김시래 팀장 : 그랑사가는 엔픽셀에서 개발하고 있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우리는 크게 3가지의 방향성을 가지고 그랑사가를 개발을 하고 있다. 바로 컨텐츠 비주얼, 스토리텔링, 다채로운 즐거움의 혁신이 그 방향성이다.

첫번째로 컨텐츠 비주얼의 혁신이다. 
엔픽셀의 멤버들은 기존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 PC/콘솔 게임이 ‘하는 재미’의 게임이었다면, 모바일 게임은 ‘보는 재미‘가 상대적으로 앞서는 게임임을 알게 됐다. 

모바일 플랫폼의 특성상 하는 것보다 보는 것에 더 유리하며, 보는 재미를 추구하는 것은 현재 이스포츠와 게임 스트리밍 방송 등을 통하여 많은 대중들에게 당연한 것이 됐다. 보는 재미에 있어 가장 전면에서 유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게임 그래픽이며, 이는 엔픽셀 멤버들의 기존 프로젝트 경험에서 많은 노하우를 쌓은 영역이자 가장 자신 있는 분야다. 엔픽셀은 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기존의 모바일에서 보지 못했던 그래픽과 연출을 표현하기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


컨텐츠 비주얼 혁신.jpg


두번째는 스토리텔링의 혁신이다. 
다소 짧은 개발 기간과 효율적인 성장 구조를 만들어내기 위해 자칫 놓칠 수 있는 게임의 몰입감과 내러티브를 엔픽셀은 되살리려고 한다. 게임을 좋아했던 유저들이 향수를 가지고 있는 판타지적인 세계관을 살리기 위해 그랑사가는 캐릭터와 퀘스트 등 게임에서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는 요소들의 개발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랑사가>의 세계관에 가장 어울리는 아트 스타일로 제작한 캐릭터들, 그리고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서 알아가는 판타지 세계의 방대한 이야기, 그리고 캐릭터와 이야기를 통해 교감. 이 3개의 핵심 기획을 살려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느끼기 힘들었던 몰입감을 제공하여 새로운 혁신을 선사하고자 한다.


스토리텔링 혁신.jpg


끝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의 혁신이다. 
단순히 강화/성장에 그쳐 수직적인 목표 수치를 바라보고 플레이하는 것이 아닌 유저들의 개성을 존중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 


Q. 그랑웨폰에 대해 

김시래 팀장 : 그랑웨폰은 <그랑사가>의 핵심이 되는 무기 컨텐츠로 런칭 시 100여종 이상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랑사가의 유저들은 캐릭터에 장착할 수 있는 그랑웨폰의 변경을 통해서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등 다양한 전투 스타일의 플레이와 변화하는 스킬 연출, 외형 변화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그랑사가>에서는 유저 혼자서 즐기는 컨텐츠와 여럿이서 즐기는 컨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혼자서 즐기는 컨텐츠는 순전히 1개의 캐릭터로 즐길 수도 있지만, 3인의 캐릭터가 함께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전투 패턴을 통해 유저가 게임 내에서 다양한 개성을 경험하고 풍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그랑사가 마무리.jpg



김길주 기자 (kgj@mo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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