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파트너 팀과 승격 팀들의 합류로 12개 팀 체제가 구축됐고 사상 최초로 ‘트리플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도입되는 등 다양한 변화로 무장한 ‘2026 VCT 퍼시픽’이 오는 22일(목) 킥오프 대회를 시작으로 챔피언스 상하이까지 이어지는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6 VCT 퍼시픽’의 일정과 운영 방식을 발표했다.
2026 시즌은 1월 킥오프를 시작으로 스테이지 1과 2를 거쳐 최종 무대인 챔피언스 상하이까지 이어진다. 각 지역 별 국제 리그 결과에 따라 마스터스 산티아고와 마스터스 런던, 챔피언스 상하이의 진출권을 획득할 수 있는 만큼 1년 내내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 산티아고·런던·상하이로 이어지는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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