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에서 개발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e스포츠 대회 ‘월드 챔피언십 2026’ 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서비스 10주년을 맞는 만큼, 올해 월드 챔피언십도 그에 걸맞게 선수와 시청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서 규모를 확장하고 경기 구조와 인게임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전반에 걸친 변화를 예고했다.
■ e스포츠 대회 넘어 10주년 축제로…오프라인 본선, 오는 10월 대규모 팬 페스티벌로 확장 개최
월드 챔피언십은 인게임 ‘그랜드 챔피언스 리그’를 시작으로 지역 예선, 본선까지 크게 세 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이 중 본선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10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팬 페스티벌과 결합해, 캐주얼 e스포츠 대회를 뛰어넘는 확장된 규모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본선은 모든 경기가 결승전과 같은 몰입감과 무게감을 갖도록 ‘싱글 토너먼트’ 방식을 채택한다. 단 한 번의 패배가 곧 탈락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매 경기마다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질 전망이다. 경기 방식이 직관적인 만큼 관전의 재미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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