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문 종합 대행사 히든몬스터가 디벨로켓과 게임 산업 인재 양성 및 실무 경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월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맺어진 연성대학교와의 산학협력에 이어,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히든몬스터의 지속적인 행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히든몬스터는 디앤씨미디어와의 대형 IP 게임화 사업 협약,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게임더하기' 글로벌 진출 지원 협력사 선정 등 국내외 게임 산업 전반에서 굵직한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기업이다. 회사는 그동안 축적된 전문적인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게임학과 및 게임전공 등 관련 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젊은 준비생들에게 현장 밀착형의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마케팅, 디자인, 사업 운영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에서 전문성을 입증받은 히든몬스터는 청년들에게 제공할 경험의 무대를 국내에만 국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국내를 넘어 해외 게임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 전반에서 취업 준비생들이 양질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히든몬스터 관계자는 "당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분야의 산학 기관 및 기업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게임 산업에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가진 젊은 취업 준비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고 업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탄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0년 대형 게임사 출신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된 히든몬스터는 국내 및 해외의 주요 게임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안착을 돕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최근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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