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온라인 RPG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넥슨을 대표하는 게임 ‘바람의나라’가 지난 4월 5일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했다. ‘바람의나라’가 걸어온 30년의 발자취는 개별 게임의 장기 서비스 성과를 넘어 온라인 게임의 역사에도 깊은 의미를 남긴다.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서 기네스북에 등재된 대기록은 현재 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거의 영광에만 머물지 않고 대규모 신규 업데이트를 지속하는 등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려는 노력 또한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
‘바람의나라’는 지난 2일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중심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각종 게임 아이템과 굿즈가 주어지는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도토리샵’에선 개성 있는 30주년 기념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기념 일러스트 및 로고, 그리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기념 영상은 ‘바람의나라’의 한국적 개성을 살리고 30년 역사의 의미를 강조하는 연출이 주목받으며 국내 게임 산업의 성장을 지켜본 수많은 게이머들의 시선을 이끌고 있다.
■ 게임 역사에 한 획 그은 ‘바람의나라’, 30주년 의의 그려낸 일러스트 공개로 화제
‘바람의나라’는 지난 2011년 ‘바람의나라’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역사를 기록하고자 기네스 북의 문을 두드렸고,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기네스 북에 등재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바람의나라’는 국내를 넘어 전세계 온라인 게임 산업의 역사로 기록됐고, 2023년에는 서비스 1만일을 달성하며 기록에 무게를 더했다. 그리고 마침내 2026년 4월 5일 서비스 30주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넥슨은 이러한 역사적 의의를 기념해 특별한 일러스트와 로고를 제작했다. 한국적 개성이 돋보이는 책가도 형태로 표현한 일러스트에는 지난 30년간 쌓아온 다채로운 게임 내 콘텐츠를 그림에 담아냈다. 또한 로고는 30년의 역사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라인아트 형태로 그렸으며, ‘바람의나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는 1996년의 다람쥐가 쏘아올린 폭죽이 2026년에 도달하는 과정을 담은 로고 플레이를 담아내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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