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로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 만들고 있는 티머니가 「모두의카드」의 모바일 이용 확산을 이끌며 대중교통 모바일 결제를 주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티머니에 따르면 모바일티머니 K-패스 등록자 수는 약 80만 명(26년 4월 14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지난 14일 발표한 전체 「모두의카드」 가입자 500만 명 가운데 16% 규모로, 전체 가입자 6명 중 1명이 모바일티머니를 이용하는 셈이다.
‘모바일티머니 K-패스’는 이용 편의성과 추가 적립 등의 혜택을 기반으로 대중교통 이용 방식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별도의 「모두의카드」 실물 카드 신청 없이,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바로 등록하고 사용 가능한 간편한 이용 구조는 실물 카드 중심 이용 패턴을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 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교통카드를 따로 소지하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과 ▲모바일티머니 K-패스만의 추가 적립 및 무료 대중교통 안심 보험 등 다양한 혜택, ▲빠르고 안정적인 결제 제공 등은 모바일 이용 선호도를 높이는 주요 요인이다.
이 같은 변화는 고유가 시대 민생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모두의카드 환급률 상향 정책과 맞물려 대중교통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빠르고 간편한 결제 방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모바일티머니 K-패스‘ 이용이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모바일티머니 K-패스는 스마트폰 기종(안드로이드, iOS)과 관계없이 누구나 모바일 「모두의카드」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이용 저변은 한층 넓어지고 있다. 기존 안드로이드 중심이었던 모바일 교통 결제 환경이 iOS까지 확장되며, 특정 이용층에 한정된 서비스가 아닌, 보다 대중적인 교통 결제 수단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대해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 김영주 상무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커진 가운데, 「모두의카드」 이용자 역시 보다 편리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적극 선택하고 있다”고 하며 “티머니는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대중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바일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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