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콤은 3D 던전 RPG ‘위저드리 배리언트 다프네(Wizardry Variants Daphne)’가 2026년 여름 스퀘어 에닉스의 MMORPG ‘파이널 판타지 XI(Final Fantasy XI)’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2002년 서비스를 시작해 내년 25주년을 맞이하는 ‘파이널 판타지 XI’의 세계관과 ‘위저드리 배리언트 다프네’의 던전 탐험 요소가 결합되는 특별한 콘텐츠로 마련된다. 드리콤은 오랜 시간 전 세계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파이널 판타지 XI’의 세계와 ‘위저드리 배리언트 다프네’가 만나 새로운 모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이널 판타지 XI’는 스퀘어 에닉스가 2002년 5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로, 이후 2003년 북미, 2004년 유럽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이용자층을 확보했다.
서비스 기간 동안 ‘라이즈 오브 질라트(Rise of the Zilart)’, ‘체인즈 오브 프로마시아(Chains of Promathia)’, ‘트레저스 오브 아토르간(Treasures of Aht Urhgan)’, ‘윙스 오브 더 가디스(Wings of the Goddess)’, ‘시커스 오브 아도울린(Seekers of Adoulin)’ 등 다섯 차례의 대규모 확장팩과 다양한 추가 시나리오 및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2020년부터는 최신 시나리오 ‘더 보레이셔스 리서전스(The Voracious Resurgence)’를 전개하고 있다.
올해 서비스 24주년을 맞은 현재도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 속 세계 ‘바나디엘’에서 모험을 이어가고 있다.

리플 페이지 이동 1 link추천 퀵 링크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