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날이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가을 시즌을 맞아 ‘9월 울타리 너머 패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나날이 스튜디오는 이번 ‘9월 울타리 너머 패스’를 시작으로 매달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월간 가을 시즌 패스 3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포레스트 아일랜드에 다채로운 가을 콘텐츠가 추가됐다. 먼저 요크셔 돼지, 아기 요크셔 돼지, 갈색 말, 줄무늬 스컹크, 줄무늬 갈대개구리, 잉글리시 스팟 토끼, 아기 잉글리시 스팟 토끼 등 총 7종의 새로운 동물 라인업이 추가되어 섬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여기에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감성적인 연출도 더해졌다. 알록달록한 ‘단풍숲’ 날씨의 복각과 함께 ‘건초 더미’, ‘부서진 울타리’, ‘큰 옥수수’, ‘단풍 연못’ 등 유저들이 자신만의 섬을 가을 감성으로 꾸밀 수 있는 새로운 장식이 대거 추가됐다.
가을 시즌을 기념하며 유저들을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forrestislekr)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와 ‘친구 태그 이벤트’가 진행되며, 특별히 9월 한 달간은 테마 동물인 ‘토끼’를 주제로 한 이벤트가 열린다.
그뿐만 아니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동물인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기존 유저들을 포함해 가입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토끼의 날(9월 26일), 세계 동물의 날(10월 4일), 세계 검은 고양이의 날(10월 27일) 등 다가오는 동물 관련 기념일에 맞춰 동물 친구들이 보낸 깜짝 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 달라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가을 시즌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1,000만을 돌파한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 평점 4.7점을 기록 중인 글로벌 동물 힐링 게임이다. 아름다운 그래픽과 바람, 파도, 새소리 등 고품질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이다.
작품성을 인정받아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iPhone 필수 게임’, ‘필수 시뮬레이션 게임’, ‘지구의 날, 환경보호의 마음을 담은 게임’, ‘필수 인디 게임’ 및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 게임’ 등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2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기능성 게임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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