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레이 게임즈(BOLTRAY GAMES)는 글로벌 1,000만 유저가 선택한 라이트 RPG ‘소드 × 스태프’,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드 × 스태프’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치형 성장 시스템에 자유로운 직업 전환과 스킬 조합,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한 탐험 요소를 결합한 모바일 RPG다. 산뜻한 색감의 2D 일러스트와 귀엽고 다채로운 SD 캐릭터를 앞세워 코지한 분위기를 구현해낸 동시에, 검과 마법, 판타지 생물과 지역별 건축물이 어우러진 이세계 ‘칸스틴’을 배경으로 날카로운 쾌감과 마법같은 성장을 선사한다.
이 게임은 중국 지역에서 iOS 매출 순위 최고 1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일본과 미국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인기 차트 최고 1위에 올랐다.
게임의 핵심은 전사와 법사를 기반으로 한 전직 시스템이다. 직업을 변경해도 기존 캐릭터 레벨과 스킬 숙련도가 그대로 유지되며, 무료 전직 기회를 활용해 새로운 직업을 다시 육성해야 하는 부담 없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직업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수백 가지 스킬 조합과 추천 스킬 프리셋을 통해 이용자 취향에 맞는 전투 빌드를 완성할 수 있다.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성장이 이어지는 ‘홈/저택’ 방치 시스템도 마련됐다. 이용자의 캐릭터가 저택
에서 일상을 보내는 동안 경험치와 장비 등 다양한 성장 자원을 24시간 획득할 수 있어 반복적인 파밍과 육성 부담을 줄였다.
자동 전투는 캐릭터의 이동과 위치 선정, 스킬 시전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간편한 조작을 유지하면서도 전투 중 포지셔닝과 스킬 구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 전략적인 재미를 함께 제공한다.
탐험 콘텐츠에서는 이용자가 직접 지도의 안개를 걷어내며 새로운 지역과 숨겨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포털로 연결된 다층 구조의 맵과 퍼즐형 도전, 지역별 생태계와 랜드마크를 통해 광활한 판타지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를 강조했다.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셜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원클릭 매칭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 빠르게 파티를 구성할 수 있으며, 던전과 길드전, 길드 토벌 등 다양한 협동·경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고난도 던전은 이용자 간 자연스러운 협력을 유도하도록 설계해 플레이 성향이 다른 이용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늘부터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한국 한정 무기 ‘단짠단짠 소떡소떡’과 ‘매콤달콤 왕떡꼬치’를 비롯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소드 × 스태프’의 사전예약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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