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의 계열사 프리비알(FreeBR)이 '티티엘 커뮤니케이션즈(TTL Communications,
이하 TTL)'로 사명을 변경하고, 통합 마케팅 기업으로 도약한다.
국내에서 라디오 광고 시장을 개척한 프리비알은 자체 녹음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광고 제작부터 송출,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광고 대행사다. 지난 20여 년간 약 4,000여 개 파트너사와 6,0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수행하며 국내 오디오 광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쌓아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기존 오디오 중심 사업을 넘어 광고, 디지털/콘텐츠 광고, 오프라인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리브랜딩이다.

리플 페이지 이동 1 link추천 퀵 링크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