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은 게임업계의 사회공헌 활동과 주요 성과를 담은 「게임업계 사회공헌활동백서 2024-2025」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백서는 게임문화재단의 사회공헌협의체 참여사인 NHN, 넥슨, 넷마블, 엔씨, 네오위즈, 펄어비스가 공동 발행했다. 게임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상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개년에 걸쳐 정리했다.
특히 올해 백서는 ▲나눔과 상생 ▲포용과 동행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게임업계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망라됐다.
또한, 게임문화재단의 사회공헌협의체 참여 기업들이 각 기업의 특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추진한 주요 활동과 함께, 단순한 기부를 넘어 게임이 지닌 상호작용과 창의성을 활용해 교육,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는 구체적 사례를 담았다.
더불어 NHN, 넥슨, 넷마블, 엔씨, 네오위즈, 펄어비스의 사회공헌 부서장 인터뷰를 통해 개별 게임사별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와 방향, 현장의 경험과 향후 과제 등을 함께 조명했다.
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은 “이번 백서를 통해 게임업계의 사회적 책임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더욱 정교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게임문화재단은 미래를 여는 K-게임문화의 허브로서 게임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기록하고, 그 긍정적인 가치가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게임문화재단은 2011년부터 게임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기록하며 게임 산업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조명해 왔다. 백서는 행정부, 입법부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되며, 게임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PDF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