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요버스 코리아는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과 후면광장에서 개최한 자사 게임 종합 축제 ‘호요랜드2026(HoYoLAND2026)’에 총 3만 4천 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호요랜드2026’은 4일동안 약 3만 4천 명이 방문하며 호요버스 게임 팬들이 한데 모여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행사에는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호요버스 대표 게임 5종이 참여해 각 IP의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전시됐다.
붕괴3rd 부스에서 단서에 따라 보물과 소장품 등을 찾는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원신 부스에서는 게임 속 모험가 길드 의뢰를 현실로 옮겨 놓은 듯한 미션으로 팬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미해결사건부 체험존에서는 네 명의 남자 주인공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적는 유저들의 발길이 이어져 인기를 실감하게 했으며, 붕괴: 스타레일의 너굴통신 견습 기자가 된 참가자들이 미션에 도전해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와 활기를 더했다.
젠레스 존 제로 공간에서는 레미엘과 왈츠를 추며 캐릭터와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는 시간대별 이벤트와 특별 공연으로 유저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2차 창작 전시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코스프레 퍼레이드에는 게임 내 캐릭터를 실감나게 재현한 참가자들이 관람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와 함께 파트너사인 구글플레이는 8홀에서 게임 팬들을 위한 한정 포토카드, 참여형 경품 이벤트를 실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갤럭시 스토어는 7홀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 체험존을 마련, 폴드의 대화면으로 즐기는 스페셜 게임 테마 체험과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몬스터 에너지는 후면광장에서 성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를 선보였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앞으로도 자사 게임 팬들이 모여 게임에 대한 애정을 나누고, 게임 안팎에서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호요버스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에 4년 만에 참가해 젠레스 존 제로를 비롯해 붕괴: 넥서스 아니마, 쁘띠플래닛 등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이며 한국 유저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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