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의 개발사 레이지 터틀 게임즈(Lazy Turtle Games)와 퍼블리셔 폴든 퍼블리싱(Polden Publishing)은 협동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 '먀법사(Meowgic)'의 스팀 데모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먀법사'는 플레이어가 귀여운 고양이 마법사가 되어, 마이크에 직접 주문을 외치며 마법을 사용하는 협동 판타지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번 데모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늘 5월 1일 0시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의 무대는 구름 위에 떠 있는 섬들과 마법 보물, 몬스터가 가득한 동굴이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다. 플레이어는 친구들과 함께 열기구를 타고 모험을 떠나, 마법학교에서 사라진 악기들을 되찾아 오는 여정을 진행하게 된다.
가장 큰 특징은 '음성 마법'이다. 플레이어는 마이크를 통해 주문을 직접 말해 파이어볼, 토네이도, 스카이 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마법을 발동할 수 있다. 쓰러진 친구를 되살릴 때도 "야옹" 소리를 활용하는 등, 고양이 마법사라는 콘셉트를 살린 장난스럽고 유쾌한 상호작용이 강조된다.
협동 플레이는 최대 4인까지 지원한다. 플레이어들은 보물을 함께 옮기고, 떠다니는 발판에서 떨어질 뻔한 친구를 레비테이션 주문으로 붙잡는 등 각종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야 한다. 마법은 적뿐만 아니라 아군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협동과 혼란이 뒤섞인 플레이가 전개된다.
이번 데모에는 새로운 3대3 아레나 모드도 포함된다. 이용자는 다른 고양이 학생 팀과 맞붙어, 음성 마법과 주문을 활용한 대전을 즐길 수 있다. 가장 강한 팀을 가리는 마법 아레나 모드를 통해, 기존 협동 모험과는 다른 경쟁 플레이도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데모 기준으로는 고양이 아카데미에서 기본 마법을 익히고, 첫 번째 스테이지를 솔로 또는 최대 4인 협동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첫 번째 스토리 목표인 '황금 하프' 획득, 다양한 주문 학습 및 구매, 고양이 커스터마이징, 3대3 PvP 아레나 모드 등이 포함된다.

리플 페이지 이동 1 link추천 퀵 링크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